+찬미 예수님
오늘은 성모님과 요셉 성인이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서 하느님께 봉헌하는것을
기념하는 주님 봉헌축일입니다. 또한 축성 생활의 날로 교회안에서 특별한 봉헌의
삶을 선택한 수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주임신부님께서는 교중 미사 중에 1년동안 사용할 제대초와 가정에서 사용하는 기도초를 축성해 주셨습니다.
어두움을 밝히는 초와 같이, 늘 교우여러분들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 속에 밝은 날들이 가득하길 기도 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오늘은 성모님과 요셉 성인이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서 하느님께 봉헌하는것을
기념하는 주님 봉헌축일입니다. 또한 축성 생활의 날로 교회안에서 특별한 봉헌의
삶을 선택한 수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주임신부님께서는 교중 미사 중에 1년동안 사용할 제대초와 가정에서 사용하는 기도초를 축성해 주셨습니다.
어두움을 밝히는 초와 같이, 늘 교우여러분들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 속에 밝은 날들이 가득하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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