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주님의 빈 무덤을 통해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부활을 축하드리며 아울러 세례식으로 새롭게 태어난 새 영세자 교우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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