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면서, 영하로 떨어진 날씨 속에서도 남성총구역과 시설분과 주관으로 성탄트리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모인 형제 자매님들과 성전, 성모당을 꾸미고, 구유를 만들면서 낮은 곳에서 오시는 예수님을 기억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록 날씨는 추웠지만, 점점 완성되어가는 모습에서, 교우분들의 환한 웃음을 보았습니다.
추운날씨를 녹여준 여성총구역의 김찌찌게와 예랑카페의 따듯한 아메리카노는 정말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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