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1(수)오후 8시에 "자녀에게 부모는 첫째가는 신앙의 교육자입니다"라는
주제로 김홍주베드로 신부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신앙을 살아가는 가정공동체를 위한 부모님의 실천으로
1. 가정에서의 신앙을 살기
2. 자녀를 주일학교에 보내기
3. 세상에서 신앙을 함께 실천하기를 강조하셨습니다.
가정에서 부모님의 모습이 참된 신앙인을 만들어 내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지난 12월11(수)오후 8시에 "자녀에게 부모는 첫째가는 신앙의 교육자입니다"라는
주제로 김홍주베드로 신부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신앙을 살아가는 가정공동체를 위한 부모님의 실천으로
1. 가정에서의 신앙을 살기
2. 자녀를 주일학교에 보내기
3. 세상에서 신앙을 함께 실천하기를 강조하셨습니다.
가정에서 부모님의 모습이 참된 신앙인을 만들어 내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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