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5일 오후 6시 신내동 성당에서는 청년들이 모여 예쁜 목소리로 떼제(Taize')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떼제의 주된 특징은 라틴어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언어로 만들어진 짧고 단순한 곡을
반복적으로 노래하며 묵상하는것 입니다.
떼제로 기도하는 곳은 보통 주황색(혹은 빨강)천으로 장식을 하며 성화 양 옆과 주변에
천과 작은 초 등을 둔다고 합니다.
이날 지휘자님의 플룻연주와 함께 청년성가대를 비롯 청년들이 부르는 성가는
신내동 성당을 가득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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